2019년 11월 19일(화)

대표 인사말

 

눈을 뜨고, 귀를 열어

공태현 (대표이사)

1999년 12월 23일 창간호 발간과 동시에 창립된 한국고시신문은 신문지면과 홈페이지를 통해 수험생들에게 가장 친근한 신문으로 인식되고 있으며 수험문화 형성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저희 한국고시신문은 각종 국가고시 및 자격시험 관련부문 업계1위의 기업으로 최신 수험정보를 인터넷을 이용해 수험네티즌들에게 서비스하고 있으며, 신문지면을 이용한 전국 단위의 오프라인 망을 형성하여 수험생들을 위한 가장 필요한 정보와 자료만을 엄선하여 제공하고 있습니다.

누구나 자신만의 이상향을 그리지만 그것이 현실에서 모두 실현될 수 없으리라는 것을 알듯이, 모두가 완벽한 결과를 얻기는 불가능할 것입니다. 그렇지만 적어도 그런 꿈에 대한 바람과 노력마저 포기하는 것은 잘못입니다. 자신의 꿈을 이루도록 계속노력하고, 순간순간 게을러지는 내면의 안이함을 반성하고 비판하는 몸짓을 게을리 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결국 이런 노력과 시도는 자신에 대한 ‘희망’에서 비롯됩니다. 희망을 갖기에 우리는 살아가고 또 다시 책을 펼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시간은 언제나 지나가버린 것이 되지만, 그럼에도 우리가 ‘희망’을 말할 수 있는 것은 그 희망이 있고, 자신에 대한 믿음이 있기 때문입니다. 시험을 통해 직업선택 뿐만 아니라 자신의 정체성을 발현하려는 수험생 여러분들에게 경의를 표하며 모두에게 그 도전 자체로 ‘희망’이 되고, ‘합격’의 커다란 선물이 있길 빌어 봅니다.

한국고시신문의 애독자 그리고 모든 수험생 여러분들께 그런 희망과 합격의 기쁨이 함께 하기를 기원하며, 힘들고 고단한 수험생활에 한줄기 빛으로 다가서고자 저의 한국고시신문 임직원들은 수험생들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보다 건전한 수험문화 창달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수험생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저희 한국고시신문사는 서울시 관악구 봉천10동에 소재한 수험관련 전문 신문사로서, 신속한 수험정보 제공과 건전한 수험문화 창달을 목적으로 창간 8년을 맞이 하고 있습니다.

주 2회 발행되는 저희 한국고시신문은 5급공채시험, 사법시험, 법무사시험, 로스쿨등 각종 고시(목요일판, 타블로이드 40면)와 7,9급 공무원, 자격시험 등(화요일판, 타블로이드 96면)을 취급하는 수험전문신문으로 발행 후 신림동 수험가, 노량진 수험가, 전국 학원 수험가, 전국 대학 등으로 배포되고 있습니다.

또한, 온라인 망의 ‘한국고시’ 홈페이지(http://kgosi.com)을 통해 다양한 수험정보와 자료를 신속히 제공하고 있는 수험전문 언론회사입니다.

조 직
경찰뉴스
2019년 3차 해양경찰 공무원…
올 해경 2차 경쟁률 6.1대 …
경찰·소방 채용경로 다변화되나
당정청 “경찰개혁 신속 추진하겠…
정부 “해경 인력 확충 필요성 …
투데이 hot 클릭
뿔스토리
주거지 방문
고시원고씨
식습관
시험 주관처 바로가기
대표인사말 | 공지사항 | 구독신청 | 문의사항 |
주소 : 서울시 관악구 복은4길 50 (신림동) | 신문등록번호 : 서울 다 06734 | 등록일자 : 1999.12.24 | 대표전화 : (02) 888-0082
한국고시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한국고시. All right reserved.